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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청소년]세계 청소년 사명자 수련회 파송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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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1-16 첨부파일   

세계 청소년 사명자 수련회 파송메시지

5분만 투자하라(살전5: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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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따라합시다. ''편지를 씁시다.''"

 

황관주 목사(청소년선교국장)는 파송메시지의 본론에 들어가기 이전에 Remnant들에게 각자의 담임목사와 진정으로 기도하는 중직자에게 편지를 쓰라고 당부하였다. 그들은 Remnant의 기도제목을 적은 편지를 가슴에 품고 기도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우선적으로 3오늘(오늘의 기도, 전도, 말씀)의 중요성을 강조한 황 목사는 곧이어 파송메시지의 본론을 선포하였다.

 

세 가지 의식

현재 이 시대는 완전히 무너지고 있는 시대이다. 그러나 Remnant는 이 시대를 살릴 그리스도의 제자이다, 이러한 ''역사의식''을 꼭 지니고 있어야 함을 설명한 황 목사는 하나님께서 Remnant들을 창세전에 부르셨다는 사실을 기억하라며 ''소명의식''을 말하였고 마지막으로 복음 전파를 위해 Remnant가 살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며 ''사명의식''을 전달했다.

 

정체성

황 목사는 Remnant들이 책상 앞에 ''나에 대한 정체성''을 꼭 써 놓을 것을 거듭 강조했다.

하나님자녀에게는 어마어마한 신분과 권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알지 못하면 무용지물이 된다는 사실을 설명하며 장내에 있는 모든 사명자들이 Remnant이고 시대 살릴 전도자임을 다시 한 번 각인 시켰다.

 

전도자의 삶

하루에 정시예배를 5분만이라도 드린다면 엄청난 응답이 올 것이다, 라고 외친 황 목사는 ''말씀을 붙잡는다는 것은 말씀이 생각나는 것''이라며 한 가지만 붙잡아 늘 생각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잘못된 패러다임(내 생각, 경험 등)과 규모, 전도자의 삶, 이 세 가지를 올바르게 바꾸라고 말했다.

 

끝으로 황 목사는 Remnant들에게 ''Remnant는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가진 자''라고 말하며 24시 기도를 체질화시키고 교회중심, 목회자중심, 강단중심, 본부중심이 되어 올바른 믿음을 가질 것을 부탁했다. 그리고 최강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본부 훈련을 게을리 하면 안 될 것을 강조했다.

 

파송메시지가 선포되기 이전에 수련회 1, 2차 때 각각 3명의 Remnant들이 간증 포럼을 했으며 5팀씩 선발되어 방별 신문 시상식이 진행되었고 백일장대회에서 선발된 Remnant를 한 명만 선정해 자신이 쓴 글을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1, ''실천의 메시지''가 선포된 만큼 다음 수련회에서 Remnant들이 어떤 응답을 가져올지 큰 기대를 해보며 Remnant들이 각자의 현장에서 전도자의 삶을 누릴 것을 확신한다.

 

고세영 기자 rtreporter@iremna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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