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선교국

 시대적인 요청 앞에 선 청년들을 환영합니다. 요일 2:13-14의 말씀처럼 성경적 청년은 이미 하나님의 말씀으로 흉악한 자를 이긴 강한 자입니다.
청년은 청년이라는 자체 그룹으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태,영아때 다락방을 만나 복음이 렘넌트로 자라서 대학생이 되었고, 유치, 초등생들이 자라 청년이 되어 있습니다.이미 청년은 준비를 하는 계층이 아니라 준비된 계층입니다. 청년 중직자 시대의 문이 활짝 열려 우리를 반기고 있고, 수많은 후배 렘넌트들이 우리가 발판되어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에 청년들의 장인 청년선교국 홈피가 생긴 것 넘넘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 이 장에서 청년들의 모든 것이 누려지기를 기도합니다.

 전도가 포럼이 되어지고, 기도가 포럼 되어지고, 말씀과 사명과 젊음의 열정과 사랑이 포럼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청년 여러분 사랑합니다!

- 청년선교국 국장 백운규 목사-